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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항공사 일방적 통보

헐랭이2020.01.03 18:37조회 수 196댓글 1

안녕하세요

저는 20년1월19일 인천출발 홍콩경유 LA 도착 20년1월26일 LA출발 홍콩경유 28일 새벽 인천도착 항공권 발권 완료하였습니다.

그런데 19년12월 10일경 영국으로부터 문자 몇통이 왔는데 LA출발행 항공기가 28일 출발로

변경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호텔예약도 환불 불가로 예약 끝났는데 할수 없이 손해를 감수하고 다시 e 티켓을 받고 호텔도 위약금 주고 변경 다했는데 20년1월2일 저녁9시경 다시 영국으로부터 문자 몇통이 왔는데 29년 1월 19일 홍콩출발 항공 날짜가 20일로 변경되었다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인천 홍콩만 나오고 홍콩 LA는 없어서

다음날 여행사에 알아봤더니 LA노선은 없더라고요 목적지 항공이 없는데 어떻게 가겠습니까?

다른 항공편 2배 이상 올랐고(설 연휴) 호텔비만 150만원 날라가게 생겼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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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3 20:48

    이런.. 매우 난감한 상황이네요.

    정확한 항공편 등을 알 수 없어 대략적인 예측 밖에 할 수 없지만 인천-홍콩-LA 항공사가 서로 다른 것으로 보이고, 여행사를 통해 구매한 것 같습니다. 뭐 이런 상황이 대세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항공편 일정의 변경 가능성을 항공업계에서는 어느 정도 있을 수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여유 기간이 남은 항공편의 경우에는 날짜나 시간에 다소 변경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항공편 일정과 관련해 숙박 등의 다른 일정도 영향을 받는다는 것인데, 이걸 인정하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여객의 권리를 가장 잘 보호한다는 유럽에서조차 항공기 출발 2주 이전에 발생한 항공편 일정 변경 등은 보상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다만 여행사를 통해 구입하신 것이라면 해당 항공사 말고 다른 항공사를 통해서라도 같은 일정으로 변경해 달라고 요구해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사실 이것도 현실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가능성이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이용객이 150만 원이나 되는 것을 일방적으로 손해 본다는 것이 말이 되지 않으니 말입니다.

    항공사에게도 일단 원래 일정의 다른 항공편으로 변경 요청을 해 보시고 그 결과와 함께 여행사에게도 대체 항공편 등을 요구해 보십시오.

    부디 최대한 손해가 없도록 일정 변경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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